여름의 막바지에 다시찾은 씨랄라.
찜방에서 하도 낮가리고 울어서 과연.. 놀까 하는 심정으로 왔는데...
왠걸~
어찌나 잘 노시는지..
물에서도 손발이 팅팅 불도록 놀고.
물 밖에서도 여기저기 다 쑤시고 다닌다.
얼굴에 완전 신나라 표정이 한가득~ㅎ
찜방가서도 한번 와 본곳이라 그런지 안방인냥 신나게 뛰어다니던 딸램씨.
어뭉을 한없이 흐믓흐믓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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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곤..
딸램씨 얼굴이 너무나 환하게 찍혀서 한컷 추가.
어뭉 셩복입고 맨얼굴은 모습은 참 엔쥐지만..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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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방~~~~

2008/08/26 17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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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불러~~~~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파란 황당유머엽기 응응퍼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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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중이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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똥글똥글 딸램씨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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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구구(비둘기)있다구 어뭉 가르치는 딸램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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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들 노는 모습 관람중.

일요일 주말 오후.
서방한테 청소를 부탁하고 딸램씨와 어뭉은 외출을..
갈곳이라 봤자. 상암동 홈에버와 공원뿐..-_-;
살짝 다시 더워진 날씨로 분수대가 켜져있고 역시나 어린이들 천국이 되어 있던곳.
소리를 꽥꽥 지르며 좋아라 박수까지 치길래 가서 놀라고 내려놨더니.
역시나 기대를 안저버리고 안아달라고 징징징...--
그리곤 유모차 태웠더니 언니오빠들 노는 모습 관람한다. 좋다고 박수까지 치면서 말이다.
내년엔 더 논다고 울고불고 떼쓰겠지..
그땐 안풀어줘야지.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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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이면 왜그리고 밥하기가 싫은지.. 음..--
서방을 살살 꼬셔 아웃백으로의 외식을.. 거기에 고모네까지 초대~
어뭉 출근하면 김민채에서 강민채로 변하는 울딸램씨.
고모부 품에 얌전히 딱 안겨있꾸료..ㅋ
한가족 같아. 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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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 by 송윤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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